선배가 궁금해해서 예전에 알았었던 부분을 다시 정리해 봤습니다.
soundplan 7.2 부터 geo database 에서 수음점(single receiver)에 대한 계산기능이 생겼습니다.
(현재 7.1, 7.2, 7.3 을 다 쓰고 있는데 모두 최신버젼(2014년 9월 12일 기준)으로 업데이트 한 상태)
7.1은 calculation - graphic 텝에서 아래 설명하는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모델 그림을 하나 보면....
위와 같은 모델을 구성했습니다.
우측에 임의의 도로 하나
아래에 방음벽 5m
그 사이에 수음점을 위치했습니다.
Geodatabase에서 calculation 기능을 통해 보면 위 같은 결과가 나오는데요-
여기서 선배가 궁금했던 내용은...저 노란색과 빨간색 선이 의미하는 부분이었네요-
그림에도 적어 놓았다시피- 노란색은 직접음 입니다.
soundplan의 경우(Cadna도 마찬가지지만) 도로와 수음자와의 위치에서 도로를 1도 간격으로 분할하여 도로에 이산소음원을 생성합니다.
그래서 부채골로 펼쳐진 형태의 모양이 되는거죠-
그리고 빨간색은 1차 반사음이 됩니다.
이것은 아래에 위치한 방음벽에 맞고 튕겨 나오는 소리가 되겠네요-
그리고 선들의 길이는 소음도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면 방사된 원에 50, 60 등의 글씨가 있는데, 이 크기만큼의 소음이 수음자측에 들어 온다는 뜻이지요-
여기서 한가지 궁금점이 생겨서 아래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보시다 시피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오네요-
1차 반사와 2차 반사의 표시 차이는 없습니다.
그냥 반사음은 모두 빨간색 표시로 나오네요-
소음도의 차이에서(2차반사가 아무래도 1차반사보다 소음도가 낮을 수 밖에 없으니) 반사차수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fin-
이런 모델을 보면...
우측에 임의의 도로 하나
아래에 방음벽 5m
그 사이에 수음점을 위치했습니다.
Geodatabase에서 calculation 기능을 통해 보면 위 같은 결과가 나오는데요-
여기서 선배가 궁금했던 내용은...저 노란색과 빨간색 선이 의미하는 부분이었네요-
그림에도 적어 놓았다시피- 노란색은 직접음 입니다.
soundplan의 경우(Cadna도 마찬가지지만) 도로와 수음자와의 위치에서 도로를 1도 간격으로 분할하여 도로에 이산소음원을 생성합니다.
그래서 부채골로 펼쳐진 형태의 모양이 되는거죠-
그리고 빨간색은 1차 반사음이 됩니다.
이것은 아래에 위치한 방음벽에 맞고 튕겨 나오는 소리가 되겠네요-
그리고 선들의 길이는 소음도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면 방사된 원에 50, 60 등의 글씨가 있는데, 이 크기만큼의 소음이 수음자측에 들어 온다는 뜻이지요-
여기서 한가지 궁금점이 생겨서 아래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2차 반사음은 어떻게 표시될까?
위에 보시는대로 2차 반사음이 형성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1차 반사와 2차 반사의 표시 차이는 없습니다.
그냥 반사음은 모두 빨간색 표시로 나오네요-
소음도의 차이에서(2차반사가 아무래도 1차반사보다 소음도가 낮을 수 밖에 없으니) 반사차수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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