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블랙베리]블랙베리 패스포트 간략한 화면 리뷰-

패스포트를 이용한지 만 하루가 지났습니다.
이제 거의 셋팅을 끝냈고-
프로그램 설치도 다 끝냈으니
이전에 사용하던 Q10에 비해 달라진 화면 배치를 우선 남겨 드립니다.


처음 받아서 전원을 올리면 업데이트 부터 하라고 뜨네요-



키보드도 그렇고 본체의 뒷판도 그렇고
러버코팅된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Q10 블랙버젼의 베터리 커버 같은 느낌인데- 살짝..미묘하게 다릅니다.


우선 배경화면부터...



뭐...별거 없습니다...
그냥 큽니다...
해상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냥 여행가고 싶습니다......
(사진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이제 부터는 제가 사용하는 앱들의 화면 위주로...


1.Blackberry Betazone

로고가 Q10에 비해서 아주 작게 보입니다..



들어가면 별거 없고요.....



2. BBM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채널 텝에서 캡쳐 했습니다..
특이점은 Q10까지는 측면에 있던 메뉴들이 하단으로 다 내려왔습니다.
아직은 적응 안됩니다...


3. Twittly


요건 트위터 앱인데- 1번에 있는 베타존에서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본앱보다 편하고 빨라서 사용합니다

4. snap



약간 공백이 좀 많다는 느낌이 들지요....


5. 브라우져



그냥 넉넉합니다...보기도 좋고요-


6. 코레일톡



이전에 갑갑했던 느낌이 없습니다.
하단 바를 없애면 거의 완벽하게 표시되는 듯 합니다...
그래도 좀 찌그러지긴 했네요-

7. 캘린더



넓이가 넓으니 1주일이 충분히 들어갑니다.
뭐...그냥 그렇네요-ㅎ


8. 네이버 카페 앱



별로 말씀드릴게 없네요...
하지만 쾌적합니다-

9. 어도비 아크로벳


샘플의 글자가 좀 크긴 해도-
한페이지씩 놓고도 충분히 볼 만 한 크기가 됐습니다.
좌우 공백이 좀 큰건 아쉽지만....

10. Korea subway


보시는대로 넉넉합니다.
Q10의 답답함이 별로 없어졌습니다.



11. Fitbit



아시는 분이 많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fitbit 앱 입니다.
안드로이드 앱 이지만 블루투스 동기화도 잘 되고-
구동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지 역시나 옆으로 넓다보니 공백이 많이 보이긴 하네요-

사정이 있어(일반 유심을 마이크로 유심 사이즈(Q10)로 잘라 쓰다 나노심까지 잘랐으나.....심이 망가져버려서 모바일 네트워크를 쓰는 반신불수 상태-ㅠ 라 문자 인증을 못함) 많이들 쓰시는 카카오톡은 구동을 못 해 봤네요-ㅠ




앱 들을 구동시켜 본 결과 전반적인 평가는....많은 앱에서 좌우가 넓어서 생기는 공백이 있긴 합니다만...
속도는 쾌적하게 구동이 됩니다.
특히나 snap을 이용해 설치한 안드로이드앱도 거의 끊김 없고 네이티브 앱 수준으로 돌아갑니다-
이거야 뭐 프로세서가 비약적으로 빨라져서 그런거 같긴 합니다만....


이전 개봉기에서 키보드 에 대한 질문들을 꽤 올려주셨는데....
이 리뷰를 어떻게 올려 드릴지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최 하단에 위치한 ZXCVBNM 이 살짝 어색합니다.
Z 와 엔터가 구석이라 적응이 안됩니다.
아직은 적응이 더 필요 할 것 같네요-

또한, 크기가 크다보니 한손으로 타자는 포기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게 중심은 중앙에 맞춰져 있는데 키보드가 아래에 붙어 있어서 원활하게 타자를 치려면 손으로 잡는 자세가 불안합니다. 누워서 타자치기가 힘들더군요-


키보드로 스크롤 하는건 편하긴 합니다..
그런데 브라우저의 경우에 키보드를 쓸어올리다 주소창을 터치하는 경우가 종종 생겼습니다.
침착하게 살살...쓰다듬어줘야 합니다.


이정도로 이번 내용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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