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포트를 이용한지 만 하루가 지났습니다.
이제 거의 셋팅을 끝냈고-
프로그램 설치도 다 끝냈으니
이전에 사용하던 Q10에 비해 달라진 화면 배치를 우선 남겨 드립니다.
처음 받아서 전원을 올리면 업데이트 부터 하라고 뜨네요-
키보드도 그렇고 본체의 뒷판도 그렇고
러버코팅된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Q10 블랙버젼의 베터리 커버 같은 느낌인데- 살짝..미묘하게 다릅니다.
우선 배경화면부터...
그냥 큽니다...
해상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냥 여행가고 싶습니다......
(사진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채널 텝에서 캡쳐 했습니다..
특이점은 Q10까지는 측면에 있던 메뉴들이 하단으로 다 내려왔습니다.
아직은 적응 안됩니다...
3. Twittly
개인적으로 기본앱보다 편하고 빨라서 사용합니다
4. snap
5. 브라우져
6. 코레일톡
하단 바를 없애면 거의 완벽하게 표시되는 듯 합니다...
그래도 좀 찌그러지긴 했네요-
7. 캘린더
7. 캘린더
뭐...그냥 그렇네요-ㅎ
하지만 쾌적합니다-
한페이지씩 놓고도 충분히 볼 만 한 크기가 됐습니다.
Q10의 답답함이 별로 없어졌습니다.
11. Fitbit
아시는 분이 많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fitbit 앱 입니다.
안드로이드 앱 이지만 블루투스 동기화도 잘 되고-
구동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지 역시나 옆으로 넓다보니 공백이 많이 보이긴 하네요-
사정이 있어(일반 유심을 마이크로 유심 사이즈(Q10)로 잘라 쓰다 나노심까지 잘랐으나.....심이 망가져버려서 모바일 네트워크를 쓰는 반신불수 상태-ㅠ 라 문자 인증을 못함) 많이들 쓰시는 카카오톡은 구동을 못 해 봤네요-ㅠ
앱 들을 구동시켜 본 결과 전반적인 평가는....많은 앱에서 좌우가 넓어서 생기는 공백이 있긴 합니다만...
속도는 쾌적하게 구동이 됩니다.
특히나 snap을 이용해 설치한 안드로이드앱도 거의 끊김 없고 네이티브 앱 수준으로 돌아갑니다-
이거야 뭐 프로세서가 비약적으로 빨라져서 그런거 같긴 합니다만....
이전 개봉기에서 키보드 에 대한 질문들을 꽤 올려주셨는데....
이 리뷰를 어떻게 올려 드릴지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최 하단에 위치한 ZXCVBNM 이 살짝 어색합니다.
Z 와 엔터가 구석이라 적응이 안됩니다.
아직은 적응이 더 필요 할 것 같네요-
또한, 크기가 크다보니 한손으로 타자는 포기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게 중심은 중앙에 맞춰져 있는데 키보드가 아래에 붙어 있어서 원활하게 타자를 치려면 손으로 잡는 자세가 불안합니다. 누워서 타자치기가 힘들더군요-
키보드로 스크롤 하는건 편하긴 합니다..
그런데 브라우저의 경우에 키보드를 쓸어올리다 주소창을 터치하는 경우가 종종 생겼습니다.
침착하게 살살...쓰다듬어줘야 합니다.
이정도로 이번 내용은 끗-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