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억으려고 준비하다가.....택배를 받고...정신을 차리고.....
먼저 뜯.......을수 없어 일단 밥 부터 먹고요...
일단....첫 인상은!!
크다!!! 넓다!!!
실제로 얼마전에 네덜란드에서 넘어온 형이 처음 만나서 했던말이...
"야- 너 패스포트 샀다고 햇냐?? 나 한국 오는 길에 면세점에서 보고 왔는데....이건 옵뷰의 크기가 아냐- 패스포트 가 아니라 패스포트 지갑이야 완전!! 너 클났어!!! 옛날에 삼성에서 나왔던 전화되던 겔럭시 탭 있지!!?? 그거랑 비슷한거 같아..."
라고 했더랬지요...
뭐...옵뷰도 썼던지라 큰 충격은 없었고...
(덧, 저녁에 옵뷰랑 크기비교 사진도 올릴게요)
이번 글은 간단하게 크기 비교기...
간단하게 비교하기 위해 겹쳐놓고 찍었습니다-ㄷㄷ
게다가 급하게 찍어서 발사진 ㅈㅅ...
먼지 많은것도 ㅈㅅ
집에 있는것들 위주로 촬영했고...
두쪽 모서리는 맞춰서 찍었네요-
1. Z10
거의 딱- 맞을 정도로 비슷하네요-
Z10을 잠시 사용했을때 상단이나 하단으로 손가락이 가기가 힘들었는데- 패스포트도 마찬가지 증상이 좀 있습니다.
2. 9900
여튼 요정도.....
몇장 올리다 보니 할 말이 없습니다...
플레이북은 7인치인데- 베젤이 좀 넓으니 그러려니 합시다
이정도 하고요....
자세한 내용을 써 드리고 싶지만 현재는 유심 관련해서 문제가 좀 있어서- 삽질 중이라....ㅠㅠㅠㅠ
삽질이 끝나면 후기 다시 남기겠습니다...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랙베리 블랜드 좋습니다!!
아직 조금은 최적화가 덜 된 느낌이 있지만.....
패스포트를 크게 만들다 보니 자리에서 만지기 힘드니까 만들었나........싶기도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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